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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vs 가나 평가전 프리뷰: 예상 선발 라인업·전력 분석·맞대결 기록 (11/18 서울월드컵경기장) 본문

경기 프리뷰

대한민국 vs 가나 평가전 프리뷰: 예상 선발 라인업·전력 분석·맞대결 기록 (11/18 서울월드컵경기장)

oofc 2025. 11. 17. 20:36
[프리뷰] 대한민국 vs 가나
국가대표 친선 경기 · 11/18(화) 11:00 UTC · 서울월드컵경기장(서울) · → 11/18(화) 20:00 KST

예상 라인업 XI (프리뷰 컨센서스)

대한민국4-2-3-1
GK · 김승규
RB · 김문환 CB · 김민재 CB · 김태현 LB · 이명재
CM · 김진규 CM · 원두재
AM · 이강인 AM · 이재성 AM · 황희찬
ST · 손흥민 (C)
이탈/의심: 황인범(부상), 백승호(부상) 등 중원 자원 일부 결장 가능. 볼리비아전에서 손흥민·조규성 모두 득점하며 공격 라인은 컨디션 양호.
가나3-4-2-1
GK · 조셉 아낭
CB · 데릭 쿤 CB · 제롬 오포쿠 CB · 요나스 아제티
RWB · 코조 페프라 오포콩 CM · 콰시 시보 CM · 크리스티안 바아 LWB · 케일럽 이렌키
AM · 카말딘 술레이마나 AM · 브랜던 토마스-아산테
ST · 앙트완 세메뇨
이탈/의심: 토마스 파티, 모하메드 쿠두스, 조던 아예우, 파타우 이사하쿠, 조지프 펜실, 알렉산더 지쿠 부상·컨디션 문제로 제외. 일본전에서 심각한 부상을 당한 아бу 프란시스 역시 결장.

팀 뉴스 Squad Status

대한민국
  • 볼리비아전 2-0 승리로 A매치 4경기 연속 무패(3승 1무). 월드컵 본선 확정 이후에도 집중력 유지.
  • 조규성이 약 1년 8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골을 기록하며 스트라이커 뎁스에 긍정적인 신호.
  • 손흥민은 여전히 세트피스·오른발 인커팅에서 가장 큰 위협. 이강인–이재성의 하프스페이스 점유가 빌드업의 핵심 축.
가나
  • 일본 원정에서 0-2로 패하며 아시아 투어 첫 경기에서 주춤. 전반적인 팀 조직력은 나쁘지 않았지만, 박스 안 마무리가 부족했다는 평가.
  • 주축 다수가 이탈한 상황에서 세메뇨, 술레이마나, 토마스-아산테 등 ‘2선–센터’ 조합이 공격의 대부분을 책임져야 하는 구조.
  • 아부 프란시스의 중상으로 중원 뎁스가 더 얇아진 만큼, 시보–바아 듀오의 활동량과 수비 커버 범위가 관건.
※ 최종 출전 여부 및 포메이션은 킥오프 약 75분 전 공식 선발명단을 통해 확정됩니다.

맞대결 & 기록 H2H

상대전적 (최근 10경기)
  • 공식전 기준 두 팀은 지금까지 총 9경기 맞대결. (최근 10경기 범위와 동일)
  • 대한민국 기준 9전 4승 0무 5패, 13득점 16실점.
  • 최근 5경기만 보면 1승 0무 4패, 6득점 14실점 — 2014년 0-4, 2022 카타르 월드컵 2-3 패배 포함.
역대 통산 전적(공식전)
  • 총합: 9경기 4승 0무 5패 (대한민국 기준).
  • 친선·각종 국제대회 포함, 지금까지 무승부가 단 한 번도 없었던 매치업이라는 점이 눈에 띔.
  • 가나는 최근 두 번의 맞대결(2014, 2022)을 모두 승리하며 흐름상 우위.
주요 데이터 출처: 국제 A매치 기록 사이트·월드컵 공식 기록.

최근 흐름 Form & Context

  • 대한민국: 최근 A매치 22경기에서 단 2패만 기록할 정도로 꾸준한 흐름. 볼리비아전 2-0 승리로 브라질전 대패 이후의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켰다.
  • 가나: 일본전 패배 전까지 각종 대회 6경기에서 4승 1무 1패로 안정적인 페이스. 다만 이번 소집에선 핵심 자원 다수가 빠져 ‘플랜 B’ 점검 성격이 강하다.
  • 동기부여: 한국은 월드컵 본선 준비를 위한 전술·조합 실험, 가나는 핵심 부재 속에서 2선 자원들의 경쟁을 통해 스쿼드 폭을 넓히는 것이 목표.

관전 포인트 What to Watch

  • 손흥민의 포지셔닝: 전통적인 윙어가 아닌 ‘중앙으로 들어오는 9번/하이 10번’ 역할을 맡으며, 이강인·황희찬과의 삼각형을 어떻게 만들어낼지가 관전 포인트.
  • 풀백/윙백 싸움: 김문환–이명재의 높은 위치 선점 vs 오포콩–이렌키의 역습 전개. 한국이 전방 압박에 성공하지 못하면, 가나의 롱볼+전환 공격에 라인이 쉽게 깨질 수 있다.
  • 세트피스: 김민재를 축으로 한 한국의 세트피스 공격력 vs 오포쿠를 중심으로 한 가나의 제공권 수비. 득점이 잘 나오지 않는 친선전 특성상 코너킥·프리킥 한 방이 승부를 가를 가능성.
  • 가나의 전환 속도: 술레이마나, 세메뇨, 토마스-아산테는 일대일 돌파·침투에 강점. 한국이 하프라인 위에서 볼을 잃을 경우 수비 전환 속도가 시험대에 오른다.

한 줄 예측 Score Lean

대한민국 2–1 가나 점유 기반 빌드업 우위 세트피스·하프스페이스 공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