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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질 vs 튀니지 프리뷰: 예상 선발 라인업·전력 분석·맞대결 기록 승부예측 (11/18 국제친선경기, 릴) 본문

경기 프리뷰

브라질 vs 튀니지 프리뷰: 예상 선발 라인업·전력 분석·맞대결 기록 승부예측 (11/18 국제친선경기, 릴)

oofc 2025. 11. 17. 20:43
[프리뷰] 브라질 vs 튀니지
국제친선경기 · 11/18(화) 20:30 CET (19:30 GMT) · 데카틀론 아레나 –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(릴, 프랑스) · → 11/19(수) 04:30 KST

예상 라인업 XI (프리뷰 컨센서스)

브라질4-2-3-1
GK · 에데르송
RB · 웨슬리 프랑사 CB · 마르키뉴스 CB · 에데르 밀리탕 LB · 알렉스 산드루
CM · 카세미루 CM · 브루누 기마랑이스
RW · 에스테바옹 AM · 호드리구 LW · 비니시우스 주니오르
ST · 마테우스 쿠냐
이탈/의심: 가브리엘 마갈량이스(사타구니), 네이마르·알리송(장기 부상/컨디션 관리) 등은 이번 11월 A매치에 소집되지 않음. 세네갈전에서 득점한 카세미루·에스테바옹은 연속 선발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.
튀니지4-2-3-1
GK · 아이멘 다흐멘
RB · 얀 발레리 CB · 딜란 브론 CB · 몬타사르 탈비 LB · 알리 압디
CM · 엘리에스 스키리 CM · 하니발 메즈브리
RW · 엘리아스 사드 AM · 이스마엘 가르비 LW · 아모르 라이우니
ST · 하젬 마스투리
튀니지는 핵심 골게터 카즈리 은퇴 이후, 마스투리·사드·가르비 등 ‘새 얼굴’ 2선–센터 조합으로 전방을 재구성하는 흐름. 예선에서 중원·수비의 조직력을 앞세워 아프리카 지역 최고의 수비 지표를 남겼다.

팀 뉴스 Squad Status

브라질
  • 카를로 안첼로티 체제 첫 해 마무리 친선 일정. 11/15 세네갈전 2-0 승리로 좋은 분위기 속에서 릴로 이동.
  • 네이마르·알리송·가브리엘 제주스 등 일부 베테랑은 부상·컨디션 관리로 빠졌지만, 비니시우스–호드리구–에스테바옹–쿠냐 등 공격진은 정상 가동.
  • 중원에서는 카세미루–브루누 기마랑이스 조합이 다시 한 번 선발로 나설 가능성이 크고, 파케타·파비뉴는 교체 카드로 대기할 전망.
튀니지
  • 사미 트라벨시 감독은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10경기 9승·무실점 예선을 치르며 자동 진출권을 확보한 뒤, 이번 11월에는 스쿼드 폭 확대에 집중.
  • 최근 A매치 6경기에서 4승 1무 1패. 요르단전 3-2 승리, 모리타니와 1-1 무승부 등 공격적으로 나선 경기에서 생산성을 보여줬다.
  • 스키리–메즈브리–사드·가르비 조합이 중원·2선의 핵심. 압디·발레리는 풀백에서 왕성한 오버래핑으로 폭을 넓혀준다.
※ 최종 선발 명단과 포메이션은 킥오프 약 75분 전 공개되는 ‘공식 선발’ 기준으로 확정됩니다.

맞대결 & 기록 H2H

상대전적 (최근 10경기)
  • 공식 A매치 기준 두 팀의 맞대결은 지금까지 2경기뿐 (최근 10경기 범위와 동일).
  • 브라질 기준 2전 2승 0무 0패, 9득점 2실점.
  • 가장 최근 맞대결은 2022년 9월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친선전으로, 브라질이 5-1 대승.
역대 통산 전적(공식전)
  • 통산 전적: 2경기 2승 0무 0패 (브라질 기준).
  • 첫 맞대결은 1973년 튀니지 튀니스에서 열린 친선전으로, 브라질 4-1 승리.
  • 즉, 브라질 입장에선 두 경기 모두 4골 이상을 넣은 완승의 기억이 남아 있는 매치업이다.
주요 H2H·스코어 데이터: 국제 A매치 기록 사이트 및 H2H 통계 기반.

최근 흐름 Form & Context

  • 브라질: 안첼로티 부임 후 7경기에서 4승을 챙기며 조금씩 색깔이 잡혀가는 중. 10월 아시아 원정에서 한국에 5-0 승, 일본에 2-3 패를 기록했고, 11월 들어 세네갈을 2-0으로 꺾으며 아프리카 상대로도 반등 신호.
  • 튀니지: 월드컵 아프리카 예선에서 10경기 9승, 무실점 행진으로 압도적인 통과. 이후 친선전에서는 로테이션 영향으로 기복이 있었지만, 최근 4경기 3승 1무로 흐름 자체는 상승세.
  • 동기부여: 브라질은 ‘월드컵을 향한 전술 실험과 스쿼드 다듬기’, 튀니지는 ‘최소 무승부로 강호 상대로의 자신감 확인’이 목표. 스타일 상 브라질이 점유·주도권, 튀니지가 전환·역습을 노리는 그림이 유력하다.

관전 포인트 What to Watch

  • 에스테바옹–비니시우스의 1:1: 왼쪽의 비니시우스, 오른쪽의 에스테바옹이 각각 압디·발레리와 벌일 일대일 매치업은 이 경기의 가장 큰 볼거리. 튀니지가 더블팀을 선택하면, 중앙의 호드리구·쿠냐에게 공간이 열린다.
  • 중원 압박 & 세컨볼: 카세미루–브루누 vs 스키리–메즈브리. 브라질이 전진 압박으로 상대 진영에서 공을 회수하면, 튀니지는 롱볼·세컨볼 싸움에서 버텨야 한다.
  • 브라질의 라인 높이: 브라질은 안첼로티 부임 이후 라인을 높게 끌어올리는 경향. 튀니지가 마스투리의 침투와 사드·가르비의 안쪽 러닝으로 뒷공간을 얼마나 노릴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.
  • 세트피스 공방: 탈비·브론·스키리의 제공권은 튀니지의 가장 확실한 무기. 반대로 브라질은 마르키뉴스·밀리탕을 앞세운 코너킥 루틴으로 초반 기선을 제압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.

한 줄 예측 Score Lean

브라질 2–0 튀니지 점유율·라인 컨트롤 우위 에스테바옹·비니시우스의 개인 기량